조아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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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21 10:39
홍익대 기숙사 시공현장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671  

조아산업개발의 조아앵글받침홍익대 기숙사 신축공사 현장에 납품되어 석재시공 중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대학교 기숙사인데 규모가 상당히 큰 기숙사입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대학 기숙사 신축이
활발히 추진되고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홍익대 기숙사를 비롯하여 규모가 가장 큰 이화여대 기숙사 및 연세대, 한양대, 고려대 등 많은 대학들이 기숙사를
신축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일차적으로 비싼 전월세로부터 학생들의 주거비용부담을 해결해 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되며, 이차적으로 학교의 추가수익 확보로 사료됩니다.
 
사진에서 보듯 조아앵글받침을 사용하여 단열재를 파내지않고 안전하고 깔끔하게 석재시공 완료된 모습입니다.
이 현장도 원래는 트러스(하지)로 설계되었으나 조아산업개발의 조아앵글받침을 사용하여 트러스 설치없고 단열재도
파내지않고 석재시공이 진행된 곳입니다.

기존공법이 아닌 신공법인 조아앵글받침공법을 사용하여 트러스 비용절감과 더불어 단열재파내지않아 냉난방에너지
절감 및 결로현상 방지등의 효과를 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익대 기숙사처럼 신축되는 대학기숙사들은 조아앵글받침으로 석재 및 판넬시공을 한다면 단열재 효과를 그대로
기대할 수 있어 냉난방에너지 절감이 가능하여 결국 학생들의 기숙사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숙사비의 상당부분이 냉난방비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단열재가 없는 벽체에 트러스(하지)를 설치하지 않고 조아앵글받침을 사용하여 석재시공하는 모습입니다.
 
 
앞으로는 모든 건축현장에서 트러스 설치없이 조아앵글받침을 사용하여 석재 및 판넬시공 등이 가능할 것입니다.
기존 트러스보다 더 튼튼하고 용접이 없어 안전하고 녹쓸 걱정이 없으며, 건축공기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아래 사진은 기존 석재공법에서 앙카볼트를 설치하기 위해 단열재를 파내는 모습입니다.
 
 
전기열선을 이용하여 단열재(120T)를 파내는 모습입니다.
 
 
위처럼 단열재를 파내면 단열효과는 크게 떨어지고 우레탄 폼을 채워도 겨울에 수축되어 떨어져
결국 단열성능이 크게 떨어지게 되어 냉난방이 잘 되지않는 원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