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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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07 14:21
영등포(GMS)호텔[20층] 시공현장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762  

서울 영등포역 부근에 호텔 및 모텔들이 많은데 최근 20층으로 신축중인 영등포 GMS호텔에
조아산업개발의 조아앵글받침이 납품되어 석재시공중입니다.
 
 
본 호텔의 단열재는 두가지가 사용되고 있는데, 압축우레탄보드 단열재가 90T, 열반사단열재가 50T입니다. 
외부마감은 대부분 석재이며, 결로방지 및 냉난방비 절감을 위해 단열재를 파내지않는 조아앵글받침을
사용하여 석재시공을 하고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게 석재시공 중에 있습니다.
 
이 현장 석재시공자들께서 조아앵글받침이 타제품에 비해 공정이 좀 있지만 벽에 대한 밀착성 및 안전성
그리고, 견고성이 아주  월등히 좋아 전체적인 석재시공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하셨습니다. 

아래사진은 호텔 외부모양에 따라 코너 즉 모서리부분이 라운드형태라 일반단열재 부착이 힘들어 부득이하게
열반사단열재(온도리)로 외단열을 한 모습입니다.

열반사단열재는 아무 훼손없이 외단열재로 사용된다면 아주 좋은 단열재이나, 석재나 판넬 등 외부마감 시공시
앙카볼트 및 석재앵글 설치하기 위해 필히 단열재를 파내기 때문에 그 단열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공공기관 및
1군업체 건축현장에서는 사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열반사단열재를 파내지않고 견고한 석재시공을 위해 조아앵글받침을 사용하여
사진에서 보듯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게 시공되었습니다. 여러 석재시공을 보았지만 이 현장처럼 두종류의
외단열재가 부착된 현장은 보기 드물었고 이렇게 아주 잘 석재시공된 현장도 많지 않았습니다.
 

건축주 및 건설사, 석재시공업체분들께서는 외단열재를 크게 훼손하지않고 외부마감을 고려하신다면,
본 현장 석재시공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조아앵글받침은 일반단열재, 열반사단열재(온도리),
글라스울(유리섬유) 등 대부분의 단열재를 파내지않고 시공이 가능하고 드라이비트 시공현장도 가능하오니,
언제든지 조아산업개발로 연락바랍니다.